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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청년들이 바라는 직업 필요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7/12/12 [17:29]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제228회 군포시의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진행된 12월 11일(월) 승승장구 청년인턴사업이 청년들이 바라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의견 등이 제시됐다.

 

성복임 군포시의원은 문영철 지역경제과장(이하 문 과장)에게 “승승장구 청년인턴사업이 새로 시작되는데 직업개념이 상당히 다양해졌다”며 “최대한 다양한 영역을 고려해 청년들이 바라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홍경호 의원은 문 과장에게 “근로자 복지관 운영위탁현황에서 민원사항이 있다”며 “셔틀버스나 프로그램 등 운영에 기왕이면 군포시 관내 업체를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요구했다.

 

이견행 의원(이하 이 의원)은 문 과장에게 “이마트 트레이더스 관련해서 우리 행정이 소극적이다”며 “의회에서 지속적으로 보고를 하고 주문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아주 소극적이다”고 지적했다.

 

김동별 의원은 문 과장에게 “대야미 농산물을 시에서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다”며 “반월저수지에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대야미에서 나온 농산물들을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어줄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김홍진 환경과장에게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미세먼지가 더 짙어졌다는 모니터링 결과가 있다”며 “의례적인 용역이 아닌지 세심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라”고 요청했다.

 

이희재 의원은 백경혜 청소행정과에게 “생활페기물 용역 예산이 몇 년째 1,500만원으로 고정돼있다”며 “엉터리 용역이 될 수 있으니 물가 상승 등을 철저하게 검토해 예산 책정 바란다”고 말했다.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이희재, 홍경호, 성복임, 김동별, 이견행 군포시의원 사진출처: 군포시의회 생방송 캡쳐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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