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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내년 6월 발표
전략환경영향평가 진행할 예정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7/11/30 [17:32]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군포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지구지정 여부가 내년 6월경 고시되며 전락환경영향평가가 진행될 예정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포 대야미 공공주택지구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11월 29일(수)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에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총 5,400세대, 그 중 신혼희망타운이 1,300세대로 계획되어 있다. 이번 계획에는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검토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군포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관련 주민공람은 국토해양부 요청으로 지난 10월 12일(목)부터 10월 25일(수)까지 군포시청 도시정책과에서 진행됐으며 11월 1일(수)에 국토교통부 행복택지기획과로 주민의견61건이 송부됐다.

 

▲ 대야미 풍경     © 군포시민신문

 

이와 관련 11월 30일(목) 국토교통부 행복택지기획과 송현순 주무관(이하 송 주무관)은 “주민공람은 끝난 상태고 주민의견이 제출된 상태”라며 “환경부를 통해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송 주무관은 “전략환경영향평가가 끝나면 내년 6월까지 지구지정 완료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며 “그 전에 제출된 주민의견 중 지금 반영해야할 주민의견을 검토하고 이후에 반영해야할 주민의견도 검토해야한다”고 전했다.

 

군포시청 도시정책과 이용석 주무관은 “지난번(주민의견 61건 국토교통부로 송부한 일) 이후 진행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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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30 [17:32]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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