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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겊원숭이 첫 후속 모임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다
 
신순영 기자   기사입력  2017/06/29 [13:45]

 

'어른 없는 사회, 헝겊원숭이 되기' 군포 헝겊원숭이 운동본부는 발대식 이후 첫 후속 모임을 6월 21일(수) 저녁 7시에 산본 보람타워에 위치한 '좋은터'에서 진행했다.

 

이 날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서로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퍼실리테이터로 밸류브릿지의 송창현 대표를 섭외하여 헝겊원숭이의 핵심가치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헝겊원숭이는 꾸준하게 모임을 갖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그 꿈을 현실로 이루어 내려는 어른들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차기 모임은 7월 10일 오후 7시, 장소는 '공터'(산본시장 인근, 금산로 84, 4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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