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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없는 사회, 아이들의 헝겊원숭이
23일, 대야미마을협동조합 뜨락에서
 
유성인 기자   기사입력  2017/05/24 [15:12]

23일 대야미마을협동조합 '뜨락'에서 '군포 헝겊원숭이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60여명이 참여했으며, '헝겊원숭이' 회원으로 155명이 가입했다.

 

'바보야, 문제는헝겊원숭이야'의 저자 김진경작가의 특강으로 시작된 발대식은 산본공고 박동선 교감, 주몽종합사회복지관 박원희 관장, 대야미마을협동조합 강선영 이사장, 경기도의회 정윤경 의원등의 선언문낭독으로 마무리 했다.

 

군포 헝겊원숭이 운동본부를 주관한 별빛등대 김보민 대표는 "군포 아동청소년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로 희망을 보았다. 참여해 주신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헝겊원숭이 발대식 및 선언대회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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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24 [15:12]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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