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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문제는 헝겊원숭이야
교육생태계복원을 위한특강
 
유성인 기자   기사입력  2016/11/28 [21:05]

30일 오후7시에 대야미마을협동조합 뜨락에서 '교육생태계복원을 위한특강'이 김진경작가의 강의로 열린다. 대야미마을협동조합과 군포청소년지원네트워크의 주관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엄마품멘토링' 사업과 연계된 사업이다.

 

▲ 사진제공 : 김진경     © 군포시민신문

 

김진경 작가는 74년 한국문학신인상, 2000년 시와 시학상,2006년프랑스 아동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청와대 교육비서관으로 활동 했었다. 저서로는 <갈무리의아이들>,<고양이 학교>등 다수의 작품들이 있다.

 

이번 강의를 기획한 김보민(군포청소년지원네트워크)은 "이번 강의를 통해 마을이 살아나야 우리아이들을 키울 교육생태계가 복원된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함께 생각하고 헝겊원숭이의 마음으로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한다"라며 "지역시민들의 많은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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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28 [21:05]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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