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정 주간베스트] 1월 13일부터 19일까지

최고 조회수, 의미 있고 소개하고 픈 기사

고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26/01/20 [22:26]

[고희정 주간베스트] 1월 13일부터 19일까지

최고 조회수, 의미 있고 소개하고 픈 기사

고희정 기자 | 입력 : 2026/01/20 [22:26]

▲ 고희정 기자     ©군포시민신문

 

안녕하세요? 군포시민신문 고희정기자입니다. 군포시민신문 2026년 1월 셋째 주 베스트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조회수 1위 기사는 [권혁웅 칼럼] 한국 야구 아시아쿼터 논쟁, 제도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다입니다.

한국 프로야구가 2026시즌부터 아시아쿼터 도입을 예고했다. 기존 외국인 선수 제도와는 별도로 일본·대만 등 아시아 출신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그러나 반발이 만만찮다. 

 

알리고 싶은 기사 1은 군포시장 신년 기자간담회… ‘성과 강조’ 속 사법리스크·청렴도 하락 질문에 신경전입니다.

하은호 군포시장이 1월 15일 오전 시청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정 성과를 강조하는 모두발언과 함께, 일부 기자들과의 긴장감 있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알리고 싶은 기사 2는 신완섭 시인, 군포중앙도서관에서 9번째 개인 시화전 열어입니다.

동네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신완섭 시인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해 정초인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14일간 군포시 중앙도서관 1층 오픈갤러리에서 「2026 새해 시화전」을 개최한다.

 

의미 있는 기사는 하은호 군포시장, 해외 도시개발 벤치마킹 불참…부시장이 대신 참석입니다.

하은호 군포시장이 오는 1월 18일 프랑스와 독일로 나서기로 한 해외 도시개발 벤치마킹에 부시장이 대신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알려졌다.

관련기사로는 [편집인 칼럼] 사법리스크에 임기만료를 앞두고 해외로 향하는 군포시장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민신문 사이트로 들어오시거나 제목을 검색하셔도 기사로 연결됩니다. 응원과 사랑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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