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영 국회부의장,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군포 현안 면담철도 지하화 및 GTX-C 신속 추진 협조 당부이학영 국회부의장이 10월 15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군포시 주요 교통 현안과 지역 발전 과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경부선·안산선 지하화 국가철도종합계획 반영, ▲금정역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사업의 조속한 추진, ▲신분당선(광교~반월) 연장선의 국가철도망 반영, ▲군포시 국도47호선 확장 및 지하차도 건설 검토, ▲군포복합물류터미널 이주대책 검토 등 군포시의 교통 인프라 확충과 지역 발전과 관련된 주요 사안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학영 부의장은 군포시가 수도권 서남부의 핵심 교통 거점임에도 불구하고, 교통 인프라 부족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음을 지적하며 관련 사업들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특히 경부선(금정역·군포역·당정역)과 안산선(산본역·수리산역·대야미역) 지상 구간으로 인한 도시 단절과 교통 혼잡 문제를 언급하며, 관내 경부선·안산선 지하화를 국가철도종합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사업비 조달이 시급한 금정역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과 신분당선(광교~반월) 연장선의 국가철도망 반영, 일일 이용 차량 5만 대가 넘는 국도47호선 확장 및 지하차도 건설 검토, 군포복합물류터미널 이주대책 마련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속한 정책적 대응을 요청했다.
이에 김윤덕 장관은 각 사안별로 국토교통부 내부 검토와 부처 간 협의를 거쳐 국가계획 반영 여부 및 추진 방향을 면밀히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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