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포시민신문 고희정기자입니다. 군포시민신문 2025년 7월 마지막 주 베스트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조회수 1위 기사는 한국의 지명 이야기 ⑭지명•주소에는 역사와 영혼이 깃들어입니다. 신라의 지명 변천을 예로 들어본다. “경덕왕 16년(757)에 사벌주(沙伐州)를 상주(尙州)로 고치고, 1주 10군 30현을 거느리게 하였다. 삽량주(歃良州)를 양주(良州)로 고치고 (아래 줄임).” ‘새벌’ 정도로 읽었을 전래의 땅이름 ‘沙伐’이 그 뜻도 모를 ‘상주’가 되었다.
알리고 싶은 기사는 [아름다운 시민들의 빛나는 이야기] 청소년봉사단 ‘틴’ 박수현 전대표입니다. 지역을 따뜻하게 만든 손길, 청소년봉사단 ‘틴’의 진심이 닿다. 청소년봉사단 ‘틴’이 오랜 시간 이어온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진정성을 인정받아 군포시민신문 30주년 ‘사회공헌특별상’을 지난 6월 24일 수상했다. 박 전대표와 7월 17일 온라인으로 인터뷰했다.
의미있는 기사는 군포 그림책꿈마루, 시의회에서 계약기간 문제 부결됐지만 진전 없어입니다. 군포시의회가 군포시가 제출한 군포시 그림책꿈마루 민간 위탁 수정안이 부결된 이후 2달 여의 시간이 흘렀지만, 진전이 없는 것으로 7월 30일 취재결과 드러났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민신문 사이트로 들어오시거나 제목을 검색하셔도 기사로 연결됩니다. 응원과 사랑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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