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포시민신문 고희정기자입니다. 군포시민신문 2025년 7월 셋째 주 베스트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조회수 1위 기사는 한국의 지명 이야기 ⑬ 지명 ‘평양’은 토박이말 ‘부루나’를 한자로 옮긴 것입니다. 우리 겨레가 세운 나라는 한(韓)으로 불리던 남쪽의 삼한•삼국과 북으로는 만주 벌판에서 부여(夫餘)가 생긴 뒤 그 후속 왕조라 일컫는 고구려•백제(남부여)가 있다. 기원전 1세기 무렵 만주 송화강 유역에 ‘동명’이 세운 나라가 부여다.
알리고 싶은 기사 1은 신완섭 작가, '노정일지(路程日誌)' 출간과 신완섭 작가, 25일 '중국 연변 출장 보고' 시민강좌 열어입니다. 군포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완섭 작가가 근년에 다녀온 국내외 기행 20편을 엮어 7월 15일 자로 《노정일지(路程日誌)》(고다출판) 기행문집을 출간했다. 부제 ‘좋은 생활습관 길들이기 참고서’가 암시하듯 역사·문화·평화 등 기행의 목적은 달라도 생활습관이 되어버린 다양한 기행들은 작가 자신에겐 삶을 모범적으로 이끄는 동력이자 성취감이다.
알리고 싶은 기사 2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접수, 신청 때 출생연도 요일제 확인 필요입니다. 7월 21일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시작을 앞두고, 경기도가 첫 주(21~25일) 요일제 접수 및 스미싱(문자 결제 사기) 피해 방지 등 도민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당부했다.
의미있는 기사는 [이동원 칼럼] 욕심쟁이들의 말로입니다. 흔히들 역사는 반복한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비극적인 참상이나 비루한 권력자들의 최후가 재현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역사의 순간은 아마도 전쟁과 내란 같은 체제 폭력이 극에 달한 시점이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민신문 사이트로 들어오시거나 제목을 검색하셔도 기사로 연결됩니다. 응원과 사랑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만나요~
# 독자가 내는 소중한 월 5천원 이상의 자동이체 후원은 군포시민신문 대부분의 재원이자 올바른 지역언론을 지킬 수 있는 힘입니다. 아래의 이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시면 월 자동이체(CMS) 신청이 가능합니다. https://ap.hyosungcmsplus.co.kr/external/shorten/20230113MW0S32Vr2f * 후원계좌 : 농협 301-0163-7925-91 주식회사 시민미디어
<저작권자 ⓒ 군포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