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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6월 민주항쟁 38주년을 기념하는 시민문화제가 6월 22일 오후 6시 안양 범계역 로데오거리에서 열렸다.
1시간가량 열린 체험부스에서 시민참여 메모 스티커 남기기 및 민주주의꽃 화분 나눔 행사가 열렸다. 이어 7시부터 1시간가량 기념식 및 공연행사가 펼쳐졌다.
2부 시민문화제에서는 타악퍼포먼스 극단 타쇼의 힘찬 북소리와 춤, 우크렐레 유랑단의 달콤한 노래와 연주, 바리톤 김민성의 묵직한 노래, 전교조 교사 합창단 가온음자리의 민중가요가 밤하늘을 수놓았다. 마지막으로 참석한 시민들과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김남주 시/변계원 곡)’ 노래를 다 같이 합창하며 “다시, 민주주의”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중부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가 주최하고 6.15경기중부평화연대, 안양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 민주노총경기중부지부가 협력단체로 참여했다. 그리고 행사장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이학영 국회부의장, 김귀근 군포시의회 의장, 한대희 전 군포시장 외 경기중부권 시민단체장 및 시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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